

펑크부-부-는 요시모토 흥업 도쿄본사 소속 오와라이 콤비이다.
둘 다 원래는 후쿠오카 지사에서 데뷔하여 후쿠오카에서의 활동을 거쳐 도쿄본사 소속이 되었다.
2009년 M-1 그랑프리에서 우승함.
동기 – 사토 : 타카안도토시, 지쵸카쵸
쿠로세 : 배드보이즈, 하로바이바이
사토 테츠오 – 보케담당
1976년 4월 3일생 오이타현 오이타시 출신 AB형
후쿠오카 요시모토 6기생. 후쿠오카 요시모토 시절의 예명은 “테츠오”
게닌 들 사이에서는 후배인 오리라지의 나카타와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한 때, 머리를 삭발한 적도 있고 로커처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한 적도 있다. 대략 2007~2008년에는 삼대칠 머리를 하고 수트를 입고 있었으나, 2009년부터는 헤어스타일도 복장도 극히 보통 젊은이들 풍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쿠로세 쥰 – 츳코미 담당
1975년 5월 8일 생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츄오구 출신 O형
후쿠오카 요시모토 8기생. 동기로는 배드보이즈 (요시모토에 들어온 시기는 같으나 결성은 배드보이즈 쪽이 먼저), 레이저라몬 (도쿄 요시모토 소속) 등. 후쿠오카 요시모토 소속 2년째에는 배드보이즈 외에 다른 8기생들 전원이 그만둔 상태였다.
아이카타 사토처럼 오리라지의 후지모리 싱고와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실은 폭주족 부총장 출신이다. (요시모토 무겐다이에서 배드보이즈의 사다가 폭로함) 사다에 의하면 예전에 쿠로세는 엄청나게 무서웠다고 한다. 더욱이 폭주족 중에서도 같은 팀의 선후배
또한 사다의 아이카타인 키요히토와도 친하다.
시나가와 쇼지의 시나가와 히로시와 친해서 시나가와의 블로그에 자주 등장한다.
도쿄 모처의 야키니쿠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아이카타와는 교대라도 하듯이 2009년부터 수트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또한 로손의 점원풍의 흰색+파란색 줄무늬 셔츠를 입을 때도 있다.
개요
- 2001년 4월 경에 결성됨. 통칭 “팡부-“ 결성 전에는 요시모토흥업 후쿠오카 지사 소속. 사토는 “몬스터즈”, (당시 아이카타는 현재 돈피샤의 “아카미네 코이치”), “쿠로세는 바렛타” (당시의 아이카타 “카미아라이소 이사무”는 현재 회사원이면서 NBC 라디오 사가에서 토요일에 “NBC R35”의 DJ 및 라디오 관련 이벤트의 사회 등을 맡고 있다) 등 각각 다른 콤비에 소속되어 있었다. 콤비명의 유래는 각자의 콤비가 “펑크”난 것으로부터 왔다.
- 도쿄로 옮겨올 때, 어째서인지 당시에는 이적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만두고 상경해서 도쿄 쪽 사무소에 새로 소속되는 제도가 있었던 듯, 펑크부-부-도 한 때 요시모토 흥업을 그만두고 도쿄에 올라와서 도쿄 요시모토에 새로 들어갔다. (지금은 그냥 이적하는 것이 가능)
- 결성한지 2년 후인 2003년, 현재의 오와라이 붐을 견인하는 인기 게닌들을 다수 배출한 폭소 온에어배틀에서 첫출전하여 537KB(킬로배틀), 그 분기에 출연한 4회 전부 500을 넘는 대기록을 세우고 (그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음) 일약 오와라이 매니아들의 주목을 끄는 존재가 되었다. 그 후, 챔피언대회의 단골 출연자가 되면서 오버 500 달성 횟수가 역대 단독 1위가 되는 등 현재의 폭소 온에어배틀의 현역 도전자 중에서는 굴지의 실력을 지닌 게닌으로 인정받고 있다. 위의 실적들로부터 특히 오와라이 매니아들로부터의 평가가 높은 콤비였으나 2008년부터는 폭소 레드카펫 (첫 출연에서 레드카펫상 수상), 쟈 이로모네아(골드러쉬를 이기고 본편 출장 결정) 등 TV 출연의 폭을 넓혀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그 실력이 알려지고 있는 중이다.
- 배틀 더 요시모토 5시 6시 2006에서 우승
- 외모가 오리라지 (안경과 모히칸)를 닮은 점으로부터 요시모토 선배들이 “하나가 없는 오리라지”라고 불리우고 있다. (엔타노카미사마에 출연했을 때 “더러운 오리라지”라는 의미의 “요고렌탈 라디오”라는 콤비명으로 나올 뻔 했다)
- 2009년 3월 9일 오리라지의 스케쥴 상의 문제로, 월요일 1부의 “오리라지의 요시모토 온라인”을 “펑크부-부-의 요시모토 온라인”으로 대체한 적이 있다.
- M-1 그랑프리에서는 결승 진출 실력이 있는 후보로 손꼽혀오면서도 제3회, 제4회, 제6회, 제8회까지 전부 준결승에서 패퇴함. 패자부활전에 참가해도 결승진출은 못 해왔으나, 제9회에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다. 퍼스트라운드 8회째로 등장하여 네타의 완성도가 높이 평가됨과 동시에 고득점을 획득, 와라이메시에 이어 퍼스트 라운드를 2위로 통과함. 최종결전은 2번째로 등장하여 여기서 7명의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표를 얻어 동 대회 첫 결승 진출자로서 비원의 M-1제패를 이뤄낸다. 이제까지의 기나긴 세월 동안 불리웠던 무관의 제왕이라는 칭호로부터 명예를 회복하였다.
2- 009년 12월 M-1을 제패하기까지는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들의 실력을 높이 평가한 게닌들은 많았다. 그 예로서 제7회 M-1 그랑프리가 끝난 후, 토탈텐보스는 요시모토 무겐다이에 출연했을 때의 토크에서 “샌드위치맨이 펑크부-부-가 패자부활전에서 보였던 기세를 가지고 올라왔다면 큰일날 뻔 했다”고 코멘트 했다. 후지타는 2008년 12월 8일 블로그에서 M-1 그랑프리 2008에서 펑크부-부-가 준결승에서 떨어진 것을 아쉬워함과 동시에 그들이 앞으로 약진할 만한 게닌임을 인정하며 격려을 메시지를 보냈다. 토탈텐보스는 둘 다 그들이 M-1 2009에 진출하게 되었을 때, 자신들의 블로그에서 찬사를 보낸 바 있다. 또한, 출연하고 있는 쇼트콩트 프로그램의 사회자인 이마다 코지가 “좀 더 보고 있고 싶었다”, “변함없이 재미있다” 등의 감상을 밝히고, 우치무라 테루요시가 “이 네타를 내가 좋아한다니까” 라며 솔직히 네타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인 적도 있다.
- 쿠로세 왈 “막 상경했던 시절에는 무리하게 도쿄말을 써서 만자이를 하곤 했는데, 전혀 웃기지 못했다.”
- 서로를 부를 때의 호칭은 “텟짱”, “쥰짱”
- 사토가 6기생, 쿠로세가 8기생으로, 보기 드문 “선후배 콤비”이다. 나이는 쿠로세 쪽이 1학년 위이기 때문에 드물기로 유명한 “나이와 경력이 반대인 콤비”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콤비로 “하이킹 워킹이 있는데, 마츠다가 1976년생으로 도쿄NSC2기생, 큐타로가 1974년생으로 NSC3기생과 동기 취급을 받는다) 둘 다 R-1 그랑프리에도 참가하는 등 핀게닌으로서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 또한, 요시모토 무겐다이에서는 AGE AGE LIVE의 엠씨를 맡고 있다. 이 라이브의 엠씨들의 면면을 보면 2쵸켄쥬, 하카타하나마루다이키치, 루토33 등의 베테랑 게닌들로 펑크부-부-가 가장 어린 축에 속한다.
주로 만자이를 하나 때로는 콩트를 하기도 한다. 사토의 낮은 목소리나 말투가 자아내는 캐릭터나 쿠로세의 당황한 듯한 츳코미가 돋보인다. 만자이의 경우, 기본적으로 정통파에 스탠더드한 샤베쿠리 만자이적인 네타가 많으며, 최근 쇼트콩트 스타일의 프로그램에서는 이를 베이스로 하여 콤팩트하게 추린 네타를 선보이고 있다. 쇼트가 아닌 (콩트로서 생각해낸) 콩트는 다소 초현실적인 것으로, 때로는 “북두의 권”을 연상시키는 대사를 칠 때가 있다.
사토 테츠오의 블로그
11월 22일을 마지막으로 갱신이 없습니다.
쿠로세 쥰의 블로그
M-1 우승소감 포스팅에 답글이 700개가 달렸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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