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게닌들의 단편영화 YOSHIMOTO DIRECTOR'S 100 프로젝트 오와라이





요시모토 흥업 소속 게닌들이 메가폰을 잡고 단편영화 100편을 만든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요즘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아니고 2006~7년에 촬영해서 2007년에 요시모토 극장들 (진보쵸 카게츠나 시부야 무겐다이홀 등)에서 상영했던 것입니다. 저도 전부터 이러한 프로젝트가 있었다는 건 어째선지 오와라이를 좋아하기 전부터 알고 있긴 했는데 어제 우연히 유튭질을 하다가 츄토 토쿠이상이 연출한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재밌는 거예요!! 사실 이 영화들이 DVD로 나오지도 않은 것 같고 한국에서 이 영화들을 접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아라하는 게닌들의 색다른 면모들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어서 예고편들을 살짝 퍼왔습니다. (어이! 이 정도면 살짝이 아니지;;) 그나저나 상술 쩌는 요시모토에서 왜 DVD를 발매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이 프로젝트로 제작된 영화가 진짜 가감없이 100편이기 때문에 예고편을 전부 다 퍼오지는 못하고 그나마 추린다고 추린 게 16편이예요. (무엇을 퍼올지는 철저히 자의적인 기준으로ㅎㅎㅎㅎ) 그 중에서 토쿠이 영화가 가장 보고 싶더군요. 예고편이 너무 흥미진진해요. (그리고 토쿠이상이 너무 아름다움;;;;;) 다른 영화들은 전반적으로 기존의 일본영화 혹은 드라마에서 많이 보아왔던 플롯이나 정서를 차용하고 있는데 토쿠이상이 연출한 "니지코"는 약간 기타노 타케시의 "감독만세"나 마츠모토 히토시의 "대일본인"처럼 페이크다큐지만 노골적으로 가짜라는 게 드러나는 약간 슈르한 느낌이 매력적이예요. 1편당 러닝타임이 30분 가량 된다고 하는데 2007년 당시에 상영할 때는 아마 3~4편씩 묶어서 상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니지코
감독/공동각본/주연 : 츄토리얼 토쿠이 요시미

감독 본인이 분한 스시 스트리트 아티스트 니지코의 밀착 도큐멘트
토쿠이 왈 "주인공 여성은 제가 여장을 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여자로 보이지 않지만,
후반에는 정말로 이런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게 되실 것"



아아 토쿠이상 너무 잘 생겼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름다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왜그런지 모르게 급 늙고 있는데 2년전만 해도 정말 근사하네요.
예고편 라스트씬의 측면 웨이스트샷이 대략 여신급이라는ㅠㅠㅠㅠ
완전 보고 싶은데 DVD가 발매되지 않는 한 불법파일(킁)도 돌지 않겠죠ㅠㅠㅠ







언럭키★판다
감독 : 타카안도토시 타카

타카 감독 왈 "제가 생각하는 궁극의 사랑의 형태를 표현했다" 고 하는 순수한 사랑이야기
 우편배달부인 청년과 여고생 두사람의 마음 속에 자라나는 아련한 사랑은 어느샌가 청년을 고뇌에 빠뜨리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의 의미를
서툴지만 스트레이트하게 그려낸 타카 감독 혼신의 작품



하하하하 "타카" "감독"이라니 이런 안어울리는 조합이 있다니요.
네타도 안 쓰는 주제에ㅎㅎㅎㅎㅎ
내용은 뭐.... 그냥 어디서 많이 본 일본 청춘 순정 영화 같은 스토리인 듯
이걸 타카가 찍었다는 게 의외이면서도 의외가 아니고 그렇네요.
오... 이런 걸 타카가? 싶다가도 다른 장르들을 다 떠올려보면
음... 뭐 다른 장르는 더더욱 상상이 안가는군... 하는 느낌?








히노데 아파트의 청춘
감독/각본/주연 : 킹콩 니시노

야세쵸의 카사부타(부스럼딱지) 즉 "야세부타"라는 별명을 가진 연속치한이 출몰하는 거리, 교토시 야세쵸
이 거리의 한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이 작품의 주인공.
작곡가, 새 입주자, 치매 걸린 집 주인, 집 주인의 손자, 실패한 아이돌, 아이돌의 사생팬, 못생긴 커플
계속되는 의견차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히노데 아파트의 주민



아... 니챤 오와라이스레의 밥 니시노군요.
요새는 오도리가 더 격렬한 것 같지만 오도리는 안티가 많은 이상으로 팬이 많으니ㅠㅠㅠ
니시노 왠지 누구보다 열심히 만들었을 것 같아요;;
다른 게닌들이 만든 영화는 퀄리티보다 얼마나 개성있고 재미있을까가 궁금하다면
니시노 영화는 영화로서의 퀄리티 자체가 궁금하네요.  







실버 스트레치 2039
감독/주연 : 후지이 타카시

서기 2039년, 전세계 2000만명이 애용하는 "실버 스트레치"를 고안한
카타히라 남매 (후지이 타카시, 토모치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
(비주얼을 딱 보면 아시겠지만 당근 페이크 다큐입니다ㅎㅎㅎ) 



예전에 마슈 했을 때 진짜 좋았는데 후지이 타카시 요샌 주로 어떤 캐릭터로 TV에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연기가 되는 편이라 드라마 같은데도 나오고 하는 것 같던데...
그나저나 토모치카는 츄토 토쿠이 것에도 나오고 후지이 타카시 것에도 나오고
워낙 연기를 잘 하니까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들어온 듯~
(토모치카 연기력은 장편영화에서 주연도 맡고 할 정도니 따로 논할 할 것도 없죠.
전주영화제인가 부산영화제인가에도 초청받아서 온 토모치카 언니라능~)


 






P.H
감독 : 치하라 세이지

젊은 대머리로서 겪는 괴로움에 인생을 자포자기한 채 살아가는 청년의 망상.
타인에게 무심코 행한 선행으로 재생되는 모근을 통해 인간으로서 재생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



료도 나오고 모리산츄도 나오네요ㅎㅎㅎ
료가 연기를 잘 하는 편이 못 되어서 역으로 더 연기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져요ㅎㅎㅎ
(론하 특집에서 아츠시한테 속아서 블루매트 쳐놓고 리액션 연기 가짜로 하는 거 보면 정말 어색어색)









여배우 미사
감독/주연 : 하리센본

처음 메가폰을 잡고서 호러영화를?! 하리센본이 직접 출연까지 하는 하리센본의 첫 연출작품은,
보는 사람에 따라 "누가 주연인지?"가 달라지는 신감각 스토리!
과연 당신의 주연은 누가 될 것인가?



예고편 보면 하리센 하루나만 계속 나오는데 주연은 누구일 것인가? 라니 뭔 소린지 모르겠다능...
여자 게닌들 영화를 보면 확실히 덜 과격한 느낌이 있어요. 연애물이 많구요.








옷짱
감독/각본/주연 : 야마구치 토모미츠 

작은 마을에 사는 소년과 다리 밑에 사는 옷짱(아저씨)의 마음의 교류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무언가를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
꿈을 가지는 것의 소중함, 포기하면 안되는 무언가를 어느새 잊어버리진 않았나요?
한 때는 꿈꾸는 아이였던 당신에게 전합니다.



기타노 타케시의 "기쿠지로의 여름"을 연상케하는 (전형적인) 소품이란 느낌?
굿상 특유의 "좋은 사람", "대중적인 호감"을 무기로한 영화인 듯 해요.
뭐 굿상은 기본적으로 연기를 잘 하니칸... 영화 퀄리티는 나쁘지 않을 듯...









너덜너덜한 사람
감독/공동각본 : 다이타 히카루

시청률이 안나오는 TV맨이 또 한번 시청률이 안나오면 해고라는 얘기를 듣는다
기획력이 없는 TV맨이 고육지책으로 떠올린 것은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아들과의 생활을 몰래 찍는 것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엎친데 덮친 격이 될 것인가?
 


이거 예고편 보고 굉장히 신선했어요. (토쿠이 영화 다음으로ㅎㅎㅎ)
제가 원래 "그것이 알고싶다"나 "SOS"류의 프로그램을 좀 좋아라하기도 하지만요;;
예고편 이미지들이 단조로워서 오히려 영화 전체가 어떤 플롯일지 궁금해집니다.
다이타 히카루 가끔 방송(아마도 론하?)에서 보긴 했지만 어떤 캐릭터인지 정확히 몰랐는데,
이런 샤킹한 영화를 만든 걸 보니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졌어요.









사랑 2007
감독/공동각본/주연 : 쟈루쟈루 고토 쥰페이

초 신예 콤비 쟈루쟈루의 고토 준페이 첫 감독 작품
이삿짐센터의 사원 하시즈메는 알바생 하야세로부터 알바생 스구루다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듣고 만다
쟈루쟈루 월드 극장판! 드디어 완성!



아~ 고토랑 후쿠토쿠 참 쌍큼하네요. 내용은 전혀 쌍큼한 것 같지 않지만요~
(고토랑 후쿠토쿠 머리 뜯어가며 싸우는ㅋㅋㅋ)  









좋은 여자에겐 행운이 있다
감독 : 모리산츄 쿠로사와

OL 아사코는 32살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연애경험이 없다. 이를 알고 있는 건 친구인 쥰코와 후배 사야카, 미치요 뿐
그러던 중 일을 통해 만난 카메라맨 나오키로부터 "추녀라서 웃지도 못하냐"며 험한 말을 듣는다
최악의 만남. 하지만 이 한마디가 제트코스터 로맨스의 시작이 된다!
 


이걸 퍼온 이유는 순전히 고토 테루마타님 때문이예요 크흥
참... 나이 들어가는 게 안타까운 미남자 중 하나죠... 풋볼아워 고토ㅠㅠ
(여자친구 있다면서 왜 결혼 안하냐능...?)
자뻑 심한 모리산츄 쿠로사와는 왜 주연을 스스로 안 맡았는지??? 
영화 자체는 손발 오그라드는 귀여니 삘일 것 같긴 하지만
고토님이 나오니칸 용서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









뉴스
감독 : 풋볼아워 고토

편의점 강도에 성공한 두 남자 니시오카와 키타지마.
곧 그 사건이 뉴스에서 다루어진다. 그러나, 뉴스캐스터가 전하는 니시오카의 연령은 실제나이보다 훨씬 많다.
이 뉴스가 니시오카를 또 한번의 범죄로 몰아간다. 그리고 이야기는 생각지도 못한 전개로 흘러가는데...
노안이란 컴플렉스가 불러일으키는 경천동지할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



히히 이걸 왜 퍼왔냐면 제가 이와오를 좋아하니칸요ㅎㅎㅎ
이와오 못 생겼다는 거 왜들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상당한 멘쿠이임에도 불구하고 이와오는 귀엽다능
히무라랑 같이 부사이크 취급 받는 거 이해가 안가요.
심지어 롯치 나카오카나 와가야 스기야마보다 이와오가 훨 낫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정상이 아닌가요??ㅎㅎㅎ








후지산을 청소하자!
감독/공동각본/주연 : 로바토 야마모토

로바토 야마모토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왔던 후지산이 등산객과 불법투기꾼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고, 대청소에 나설 것을 결심한다.
게닌 동료들의 협력을 구하지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별로 없고,
어찌할 바를 모르던 야마모토의 앞에 강력한 친구들이 나타난다.
코미디 + 다큐멘타리 형식의 네이쳐 영화



이건 장르가 좀 특이해서 가져와 봤어요. 별로 재미는 없을 것 같지만ㅎㅎㅎ
제가 루미네 갔을 때 로바토가 나왔었거든요. (기린이랑 지쵸카쵸도 나왔지만요~) 
당시에 아키야마가 부장인 이상한 서클에 가입 권유하는 콩트를 했었는데
네타는 재밌었는데 바바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찌질하게 생겨서 충격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성스러운 섬의 고아코퓨리아
감독 : 로바토 아키야마

아키야마 류지, 10년간 구상한 애니메이션 작품이 드디어 완성
재패니메이션의 새로운 기준이라고도 할 수 있을,
이 스튜디오 프리프리의 첫번째 작품은 인류와 지구의 조화를 보는 이들에게 강력하게 호소하는 작품으로,
많은 고난을 넘어서 일류 스태프를 초빙하여 완성하기 까지의 감동비화
 그리고 장대한 아키야마 애니메이션의 완성형을 감상해주십시오.



아니메라니ㄷㄷㄷ 아키야마 대단하네요.
예고편을 보고 미루어 짐작컨데 퀄리티는 살짝 허접한 것 같고,
그림체는 지브리 짝퉁같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을 만들겠다고 결심&실행한 게 대단해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실사영화보다 애니를 만드는 게 왠지 훨씬 고생길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ㅎㅎ









지분레이스
감독/공동각본/주연 : 라이센스 후지와라

룰도 스스로 만들고 나 혼자만 출장하는 레이스에서 상금을 왕창 챙기고 있는 "지분 레이서" 미나미 코지
어느 날, 평소처럼 순조롭게 상금을 챙기고 있던 미나미 코지가 생각지도 못했던 강적을 만난다.
과연 미나미 코지는 승리를 손에 쥐고 상금을 챙길 수 있을 것인가? 


음... 저는 라이센스 잘 몰라서... 그치만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가져와 봤어요. 
내용은 잘 이해가 안가서 패스^^;; 

 







형의 편지
감독/공동각본/주연 : 논 스타일 이시다 아키라

유우야(이시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단 한 명의 혈육인 형의 반대를 무릅쓰고
형과 절연한 채로 도쿄로 상경하나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아 반쯤 포기한 상태
그러던 중 형으로부터 편지가 한 통 도착한다.
"힘내"
그로부터 매년 유우야의 생일이면 도착하는 형의 편지
형이 동생을 생각하는 절절한 마음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만드는 작품



내용 자체는 평범한 것 같지만, 이시다가 좀 멋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
이시다도 네타를 쓰는 쪽이라 영화가 기본은 할 것 같은 느낌?
곧 드림매치 와카테특집이 할텐데 스포일러를 당했는데도 오히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되요!
왜냐면 (궁금하시면 긁어주세요→) 이시다랑 와카바야시가 콤비니칸요!!! 앜 환상의 콤비ㅠㅠㅠ









be set free
감독/공동각본/주연 : 지쵸카쵸 코모토 쥰이치

무대는 "동양의 알카트라즈"라고 불리우는 어느 나라의 형무소
처자식이 있는 마무라는 정부의 명령에 따라 이 형무소에 수감된다
거기서 류(코모토)라는 남자와 만나 이 형무소를 탈옥을 꾀하게 되나,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수많은 역경들
과연 두 사람은 이 "산 지옥"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코모토 배역 이름이 "류"라니 어쩐지 탄멘적인 느낌이네요ㅎㅎㅎㅎ
그보다 참 코모토는 이런 복장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모르겠습니다만ㅎㅎㅎㅎ







제가 예고편을 퍼오지 않은 다른 영화들에 대해서도 궁금하시다면 요시모토 흥업 디렉터즈 100 사이트에 들어가보세요. 키무니, 오리라지 싱고, 브라마요 요시다, 임파루즈 이타쿠라, 츠츠미시타, 시나쇼 쇼지 등 화려한 면면의 영화들이 더 있어요. (일본어로만 써 있지만;; 일본어 잘 못하셔도 예고편은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듯)

요시모토 흥업 디렉터즈 100 → http://www.yoshimoto.co.jp/yd100







덧글

  • 2009/08/08 00: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트로보 2009/08/08 01:00 #

    비밀님! 답글은 제가 막 다른데다 달았어요ㅎㅎ
  • 요스니 2009/08/08 23:47 # 삭제 답글

    ㅠㅠㅠㅠㅠㅠㅠ개인적으로타카꺼격하게끌리네요(...)
    여기서본거라고는사랑2007뿐이엇는데쫌실망햇던기억이<
    아아또니시노꺼도괜찮을것같네요+3+....라고햇봣자볼수없는시궁창현실=_=...
  • 스트로보 2009/08/09 02:58 #

    오... 사랑 2007 보셨어요? 내용은 별 거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쟈루쟈루 귀엽잖아요ㅎㅎ
    전 토쿠이 거랑 다이타 히카루 게 제일 궁금해요! 라고 해봤자 볼 수 없는 시궁창 현실 =_=;;;ㅎㅎ
  • 2009/09/04 02: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트로보 2009/09/04 16:57 #

    세스님 반가워요! 와타리병은 약도 없다고ㅎㅎㅎㅎ
    가끔씩 우와... 세스님 폭주하고 계셔ㄷㄷㄷ 싶을 때도 있지만 재미있어요ㅋ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제 블로그에 비해 자료도 많고 업데이트도 빨라서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아카카게 2009/09/04 10:56 # 삭제 답글

    소신카페에서 보고 둘러보고 갑니다 ^^ 요시모토 디렉터즈 100은 아직도 요시모토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방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디비디화가 되지 않은 이유는 그것때문이 아닐까요? 소신카페에 제가 올려놓았던 아이2007같은 경우에도 티비 녹화분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가끔식 공유 프로그램에 녹화해서 올리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
  • 스트로보 2009/09/04 16:59 #

    오오 아이2007 올려주셨었군요!! 몰랐어요ㅠ 가서 얼른 찾아봐야겠어요!!
    부실한 블로그에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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