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얏따만 오와라이外



"얏따만가 이루 카기리 아쿠와 사카에나이!"
(얏따맨이 있는 한 악은 번성할 수 없어................래 헉;;;)








사쿠라이군과 후쿠다 사키가 기묘한 동작과 함께 외치는 "얏따 얏따 얏따만"의 압박이란...



이번 주 도모토 쿄다이를 보고 도론죠사마 복장의 후카다 교코에 식겁해서 찾아본 영화 <얏따만>의 예고편이다. 3월 7일 개봉 예정인 대작오락영화라고....덜덜덜 주연이 사쿠라이 쇼, 후쿠다 사키에 악역이 후카다 교코, 조연으로 켄도 코바야시, 아베 사다오 등이 나오는데다, 감독이 무려 미이케 다카시인데 비쥬얼과 톤 앤 매너가 전부 요따위 수준이다 덜덜덜 일본 대작 오락영화들의 조악한 CG와 수준 떨어지는 프러덕션 디자인을 눈 감아준다쳐도 이런 유치한 정서의 영화를 몇백만 관객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줄곧 한국에서 영화를 보아온 성인 관객인 나로서는 경악스러울 뿐이다. (이런 게 정서와 문화의 차이겠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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